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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톡톡 이상품 - 유니크미 / 렌느 와일드진생 스킨케어 (2020.04.20) / 매일경제

By유니크미 Date2020.04.20

[톡톡 이상품] 유니크미 / 렌느 와일드진생 스킨케어 


산삼성분 함유…주름개선 효과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발효 화장품이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유니크미(대표 곽희옥)가 최근 출시한 산삼배양근 발효 스킨케어 화장품 '렌느(Reine) 와일드진생 스킨케어' 시리즈가 그 화장품이다. 프랑스어로 '여왕'을 의미하는 렌느라는 이름은 여왕처럼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화장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렌느 와일드진생 스킨케어 시리즈는 브라이트닝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톤업 선크림 등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렌느 와일드진생 스킨케어는 산삼의 사포닌 성분을 통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사포닌 속에 있는 파니기산 성분을 활용해 미백, 주름 개선, 보습 등의 효과도 줄 수 있다. 동시에 유니크미만의 특허받은 화산송이 동굴 내 발효기술을 적용해 흡수력을 극대화했다. 발효 과정에서 입자가 잘개 쪼개져 성분의 흡수력을 높이는 원리다. 이 같은 기술력과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유니크미는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선구매 오더를 받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미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시장에 수출해 매출 20만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수출액 100만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유니크미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 제주도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제주화장품인증(JCC)도 받았다. 유니크미의 제주 발효연구소는 가장 깨끗한 원료와 물을 담아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유니크미는 사람의 피부에 건강한 화장품만을 생산한다는 가치를 고수하고 있어 색조 화장품 등 외면의 아름다움에 집중한 기존 화장품과 달리 피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곽희옥 유니크미 대표는 "제주도 청정 지역에서 자란 자연 원료를 선별해 자연의 힘으로만 발효해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며 "유니크미는 피부의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며 앞으로도 100% 천연 약초와 자연 숙성을 고집하며 제품 개발과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